2018 인텔 CPU 버그 유출 대란에 대해 알아보자

Posted by H.M.
2018.01.04 13:53 하드웨어

어제인 1월 3일 레딧의 한 사용자가 언급을 해 갈수록 퍼지고 있는 인텔의 중대한 보안 버그입니다.

오늘은 그 대응 과정과 버그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Q.현재 논란이 되는 문제가 무엇인가?

이번에 인텔 CPU 몇 세대에 걸친 보안 문제(버그)로, 백신이나 방화벽에 무관하게 사용자의 시스템을 처참하게 망가뜨릴 수 있는            버그입니다. 두 가지의 버그(멜트다운 버그, 스펙터 버그)가 있는데, 첫번째 버그(멜트다운 버그)가 더 심각합니다. 이는 일부 ARM CPU(모바일)과 인텔 CPU에 해당된다고 합니다. AMD CPU에 관해서는 아직 해당이 되지 않는다는 주장이 대표적입니다. 2번째 버그는 AMD CPU에도 해당된다고 하오니 열심히 대응을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Q.버그의 내용이 무엇인가?

우선 간단하게 축약하자면, 커널의 메모리가 쉽게 뚫리는 것입니다. 커널이 무엇이냐면, 운영 체제(OS)에서 실행되는 보이지 않는 프로세스입니다. 커널은 운영체제를 완벽하게 통제할 수 있으며, 굉장히 중요한 부분입니다. 따라서, 커널의 메모리가 뚫린다는 것은 개인정보가 해킹당할 수 있고, 백신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을 뜻합니다.

이 동영상은 비밀번호를 입력할시 그대로 볼 수 있는 치명적인 오류를 잘 나타내고 있습니다.

패치를 하지 않은 컴퓨터는 이 상태이므로 반드시 패치를 하시길 바랍니다.

자세한 내용은 이 링크를 참조하세요


Q.그렇다면 사용자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운영체제 패치(업데이트)를 해주시면 됩니다. 단, 여기서 중요한 점이 있습니다. 응용 프로그램과 CPU, 그리고 OS과의 상호 작동 방식이 조금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성능 저하가 있습니다.


Q.얼마나 느려지는가?

파일시스템 I/O쪽은 성능이 반토막이 납니다.

컴파일러 벤치마크 중 initial setup 항목에서 15% 정도 성능이 저하됩니다.

커널 컴파일, 인코딩 등은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SQL 같은 DB 관련 벤치에서도 15% 정도 성능이 저하됩니다.

데이터 스트럭처 서버라는 것에서 6% 정도 깨집니다.

게임은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출처:레딧)

파일시스템 I/O쪽은 성능이 반토막이 납니다.


컴파일러 벤치마크 중 initial setup 항목에서 15% 정도 성능이 저하됩니다


커널 컴파일, 인코딩 등은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나타납니다.


SQL 같은 DB 관련 벤치에서도 15% 정도 성능이 저하됩니다.


데이터 스트럭처 서버라는 것에서 6% 정도 깨집니다.


게임은 영향이 거의 없습니다.(출처:레딧)

게임도 로딩이 많거나 전송하는 정보가 많은 게임은 영향이 조금 있다고 합니다.


Q.맥 사용자는 괜찮은가?

맥은 지난 12월 8일 조용히 패치를 했다고 알려지고 있습니다. 추후 패치에서 추가 보호 조치가 시행될 예정이라고 하오니, 앱 스토어에서 꾸준히 패치를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Q.패치를 어디서 받을 수 있는가?

원래는 윈도우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자동으로 설치되지만(KB4056892) 자동으로 설치가 안되시는 분은 직접 다운받으셔야 합니다.

윈도우 7 SP1:다운로드

윈도우 8.1-->추후제공예정

윈도우 10 TH1(1507):다운로드

윈도우 10 TH2(1511):다운로드

윈도우 10 RS1(1607):다운로드

윈도우 10 RS2(1703):다운로드

윈도우 10 RS3(1709):다운로드




그러나 뉴스 기사들에 따르면 인텔이 미리 이 문제를 알고 고위 간부들이 주식을 미리 매도했다는 의혹까지 나와 있어....인텔이 어떻게 될지는 알 수 없겠습니다.

하여간 인텔은 덜 심각한 스펙터 버그를 내세워 우리 모두의 문제라 하고 책임질 생각은 보이지도 않으니...하여간 개인적으로 인텔에 관한 신뢰도가 더 떨어지네요.ㅠㅠ

성능보단 보안이 중요하므로 모두 패치 잘 하시고 안전하게 PC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참고하면 좋을(?) 링크:

인텔 공식 성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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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조립컴퓨터 견적-2.메인보드에 대해

Posted by H.M.
2017.11.18 23:22 하드웨어

사진은 ASUS의 ROG STRIX 시리즈

전의 소개 포스팅에서도 언급했듯이 메인보드라는 부품은 전선 같은 역할을 합니다.

컴퓨터의 모든 부품이 같이 작동할 수 있도록 부품들을 모아 주는 역할을 합니다.

메인보드에는 PCIe 슬롯.SATA 포트,CPU 소켓,램 슬롯,파워 전원선 소켓,케이스 LED선 소켓 등 많은 부품을 연결합니다.

전 게시글에서 CPU의 칩셋에 대해 언급했었는데, 그 칩셋이 맞아야 하는 부품이 메인보드 입니다.

우선 메인보드의 규격에 대해 알아봅시다.


메인보드는 크기(폼팩터)에 따라 크게 4가지로 나뉩니다.

오른쪽으로 갈수록 작은 규격입니다.

E-ATX은 고급 오버클럭 등에 쓰이니 하이엔드 사용자가 아니시면 별볼일은 없습니다.

ATX는 가장 보편적인 사이즈입니다. 

m-ATX도 요즘에는 자주 쓰이는 사이즈 입니다. 지금은 m-ATX보드가 좋아져서 m-ATX 쓰시는 분들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mini-ITX는 슬림PC나 베어본, 미니PC 등에 많이 들어갑니다.개인이 직접 구매할 일은 많지 않습니다.

눈치채셨겠지만 클수록 확장성이 좋고 사양이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가격 또한 올라가고요.


메인보드를 구매할 때 체크해야 할 점.

1.CPU 칩셋과 소켓


소켓(LGA1151)과 칩셋이 호환되는지 봐야 합니다. 소켓이 같고 칩셋이 해당 CPU 라인업에 맞으면 됩니다.

등등 쇼핑몰에 들어가면 다양한 정보를 찾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저가형 메인보드는 대부분 네이밍이 이런 구조를 띕니다.

***-칩셋[폼팩터]-***

폼팩터 자리에 M-ATX이면 m,ATX면 아무것도 붙지 않습니다.

ex)H110M-K-->h110 칩셋 M-ATX 메인보드

ex)GA-B250M-DS3H-->B250 칩셋 M-ATX 메인보드


잘 살펴보시고 고르시면 됩니다.(PCIe 등등)

[메인보드 제조 회사 알아보기]

현재 메인보드를 제조하는 회사는 대표적으로 ASUS,GIGABYTE,MSI,ASROCK,ECS가 있습니다.

1.ASUS

ASUS는 항상 가장 먼저 각 칩셋의 제품을 출시합니다. 제일 안정적인 메인보드라고 불리고, 또한 많이 쓰이는 보드입니다. 그리고 ASUS는 메인보드 시장 대부분을 점유하고 있는 세계 1위 업체이고, 오버클럭에도 강점이 많습니다.

2.GIGABYTE

기가바이트도 굉장히 역사가 깊은 업체입니다. ASUS보다는 살짝 떨어지나 가격은 ASUS보다 괜찮은 업체입니다.

3.MSI

MSI는 예전에 ASUS보다 좋다고 하던 때도 있었지만 이제는 오버클럭과 안정성 면에서 살짝 뒤쳐집니다. 중저가에 합리적인 메인보드를 원하신다면 MSI가 답입니다.

4.ASROCK

애즈락은 메인보드 연구소라고 불릴 정도로 창의적인 제품이 많습니다.(ex.DDR2와 DDR3 동시장착 등) 그러나 중저가 제품에서 가성비는 최고라고 알려져 있으나 부품을 중저가 제품으로 구성하여 안정성이 살짝 떨어집니다. 합리적인 보드입니다.

5.ECS

ECS는 저가 메인보드 업체입니다. ECS도 가성비는 괜찮지만 하위 제품들은 살짝 싸구려(?)의 면모가 있기 때문에  게이밍 컴퓨터에는 적합하지 않습니다. 사무용으로는 가성비 최고입니다.



마무리

메인보드는 비싼 제품을 산다고 컴퓨터의 성능이 좋아지지 않습니다. 이점 때문에 메인보드의 중요성을 간과하는 분들이 계시는데 메인보드를 정말 안좋은 제품을 사용하시면 데이터가 날라가거나 부품의 수명이 쉽게 깎이는 경우도 많습니다. 지금은 방금 소개시켜드린 업체들의 아무 제품이나 사도 별 문제는 없는 시대지만 오버클럭 사용자나 게이밍/하이엔드 사용자는 메인보드를 잘 고려해 보셔야 합니다. 특히 오버클럭을 하시려면 메인보드에 돈을 좀 투자하셔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메인보드를 구매하는 가장 편한 방법은 칩셋을 정한뒤 브랜드를 보고 사는것 입니다. 메인보드의 가격은 일반 제품은 5만원~13만원,게이밍 제품(ROG etc)은 15만원~35만원,오버클러킹 제품은 60만원까지도 올라갑니다. 신중을 기해 제품을 선택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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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조립컴퓨터 견적-1.CPU에 대해

Posted by H.M.
2017.11.12 16:49 하드웨어


CPU를 어떻게 고르는지 알아보기 전에 우선 CPU가 무엇인지부터 알아보겠습니다.

1.CPU란?

CPU라는 단어를 많이들 들어 보셨을 겁니다. 자세히는 몰라도 대충은 아시는 분들이 꽤 있습니다.

CPU는 중앙처리장치(Central Processing Unit)의 약자로 컴퓨터의 연산을 맡아 합니다. 사람으로 치자면 두뇌라는 비유를 많이들 합니다.

CPU는 컴퓨터의 성능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즉, CPU가 좋아질수록 컴퓨터가 훨씬 더 많은 프로그램, 고사양 게임 등을 돌릴 수 있습니다.

또한, CPU는 초기불량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므로 중고 시장에서 구매하셔도 크게 지장은 없습니다.



2.CPU의 여러가지 수치 및 항목들

CPU를 만드는 회사는 대표적으로 2군데가 있습니다. 바로 Intel과 AMD입니다. 이외에도 VIA 등이 있지만 단일 CPU로는 잘 팔지 않고 보드에 보통 납땜이 되어 나옵니다. 즉, 고려 대상은 아니라고 보는게 좋습니다.

아래의 예시를 가지고 설명하겠습니다.


일일이 다 아실 필요는 없고 몇가지 중요한 사항만 말씀드리겠습니다.

1.소켓

우리가 사각형 모양의 구멍에 삼각형 블럭을 끼울 수 없는 것처럼, CPU도 정해진 규격이 있습니다.이 CPU의 규격은 AM4 입니다.

AM4 외에 LGA1151,LGA2011,AM3 등의 여러가지 소켓이 있습니다. 

2.코어형태

코어수를 말합니다. 여기서 코어란, 일하는 사람 수로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일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작업이 빨리 끝납니다. 하지만, 일하는 사람이 많지만 모두 일을 잘 못하는 사람이거나, 조별과제처럼 한쪽이 일을 다하려고 하는 등의 문제도 있을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나중에 설명하겠습니다. 일을 못하는 사람이든 잘하는 사람이든 많을수록 좋습니다. 이 코어가 1개면 싱글코어, 2개 이상부터는 멀티코어라고 부릅니다. 코어 3개는 트리플코어, 코어 4개는 쿼드코어, 코어 6개는 헥사코어, 코어 8개는 옥타코어 식으로 늘어납니다. 요즘 CPU는 다 멀티코어로 나옵니다. 코어가 많아질수록 가격도 높아지는게 일반적입니다.

3.쓰레드

동시 연산 가능 작업 수 입니다. 만약 8쓰레드이면 8개의 작업을 동시 처리할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을 9개 켜 놓으면 컴퓨터가 망가지는게 아닙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렇게 간략한 설명만 남기고, 자세한 설명은 나중에 하겠습니다.

4.동작속도(클럭)

클럭은 원래 진동 수를 의미하지만, 그냥 동작 속도라고 생각하시는게 더 편합니다. 클럭이 높을 수록 CPU가 좋지만, 클럭이 CPU의 성능을 완전히 결정짓는 것은 아닙니다. 이 클럭을 올릴 수 있는데, 그걸 오버클럭이라고 하는데 일반인이 사용하면서 할 일은 전혀 없으므로 넘어가겠습니다. 최대터보 등은 CPU의 부가적인 기능입니다.

5.캐시 메모리(L2 캐시, L3 캐시)

이후에 설명할 다른 부품 중에 램이라는 부품이 있습니다. 엄청나게 빠른 CPU와 그보다는 느린 램을 연결해주기 위한 장치가 캐시입니다. 지금 수준에서는 클수록 좋다고만 아시면 됩니다.

6.설계 전력

말 그대로 사용하는 전력 입니다. 클수록 전기세가 많이 나갑니다. 일반적으로 좋은 CPU일수록 설계 전력이 더 높습니다. 그러나 전기는 많이 사용하는데 막상 성능은 영 좋지 않은 경우가 있습니다. 전기 대 성능 비를 흔히 전성비라고도 합니다.

7.제조 공정

반도체의 공정이 미세화될수록 전기를 덜 먹고 성능도 좋아집니다. 작고 미세할수록 좋습니다.

8.패키지 형태

앞서 CPU는 초기불량이 거의 없다고 말씀드렸는데요, 그래서 생산 그대로 부가가치도 없고 품질검사도 없는 일명 "벌크" 제품이 많이 생산됩니다. 이 벌크 제품은 품질 검사가 없기 때문에 문제가 있을 수 있지만, CPU는 초기불량이 거의 없기 때문에 벌크 옵션을 선택하셔도 무방합니다. '정품 박스' 형태는 모든 과정을 거친 CPU 입니다. 일반적으로 정품 박스가 벌크 제품보다 비쌉니다.

9.마이크로아키텍처

Micro Architecture을 한국어로 풀이하면 "아주 작은 설계" 정도 되겠습니다. 마이크로 아키텍쳐는 CPU의 설계 방식을 뜻합니다. 같은 클럭 수, 코어 수, 캐시 크기을 가진 CPU라도 마이크로아키텍쳐가 바뀌면 성능에 적지 않은 차이가 생깁니다.



3.CPU 고르기

CPU를 만드는 회사는 앞서 말했듯이 인텔과 AMD가 있습니다.

1~2년 전까지만 해도 인텔이 AMD를 훨씬 앞섰지만, 최근 짐 켈러라는 엔지니어분의 주도로 AMD가 새로운 제품군을 발표하여 AMD와 인텔이 다시 경쟁 태세에 들어갔습니다. 이에 관해서는 추후 다시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3-1.인텔 CPU 브랜드들

현재 2017년 11월 기준으로 인텔의 일반 데스크탑 사용자용 제품군은 아래와 같습니다.



사무용.영화 시청용 PC를 원하신다면?-->셀러론.펜티엄(포토샵 조금 사용시)

오버워치.마인크래프트.롤(LOL) 등을 원하신다면?-->펜티엄,i3

콜 오브 듀티.배틀그라운드 등을 원하신다면?-->i5,i7

배틀필드 1,스팀 게임 일부 등 고사양 게임을 원하신다면?-->i7,코어 X 시리즈

서버를 원하신다면?-->제온(서버용 라인업이므로 여기서는 설명 생략)


*인텔 CPU 네이밍 읽기*

셀러론,펜티엄 CPU는 G****네이밍으로 항상 숫자가 바뀌는데 저도 자세히는 모르니까 생략하겠습니다.

-코어 i 시리즈, 코어 X 시리즈 네이밍-

코어 X 시리즈는 접미사는 X입니다(그림 실수)

예시)

i7-7700의 성능>i5-7500의 성능>i5-7400의 성능


*추가로 알아두면 좋을 점*

각각 세대별 코드네임 입니다.

1세대:네할렘(LGA1156,P55|H57|H55|Q57)

2세대:샌디브릿지(LGA1155,Z68|P67|H67|H61|Q67|Q65|B65)

3세대:아이비브릿지(LGA1155,X79|Z77|Z75|H77|Q77|Q75|B75)

4세대:하스웰(LGA1150,Z87|H87|H81|Q87|Q85|B85)

5세대:브로드웰(LGA1150,X97|H97|Z97)

6세대:스카이레이크(LGA1151,H110|H170|B150|Q150|Q170|Z170-바이오스 업데이트로 카비레이크 호환가능)

7세대:카비레이크(LGA1151,H270|B250|Q250|Q270|Z270|X299)

8세대:커피레이크(LGA1151-스카이레이크,카비레이크 호환 안됨)


뒤에 표시해 놓은 알파벳과 숫자는 칩셋을 뜻합니다.

칩셋은 CPU와 기타 장비(메인보드)가 호환될 수 있게 만든 일종의 규격 입니다.

칩셋이 상위 칩셋일수록 더욱 많은 기능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스카이레이크 칩셋 H110,H170,B150,Z170을 기준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H110은 제일 하위 칩셋으로 기본적인 사무,게임 등에 적합합니다. 램 슬롯도 2개 뿐입니다.

B150은 중간 칩셋입니다. 게이밍 PC에는 이 칩셋이 많이 들어갑니다.

H170은 살짝 애매한 부분입니다. 오버클럭은 안되지만 B150보다 기능은 많습니다.

Z170은 오버클럭이 가능합니다. 하이엔드를 제외한 시장에서는 최상위 칩셋입니다.


3-2.AMD CPU 브랜드들

AMD CPU브랜드는 크게 A 시리즈,FX 시리즈, 그리고 라이젠이 있습니다.

최근에 A 시리즈와 FX 시리즈는 그다지 많이 쓰이지 않고 있고 라이젠이 대세 입니다.

A 시리즈는 내장 그래픽(APU)가 있는 모델입니다.

FX 시리즈는 고급 모델이지만 별로 추천드리지는 않습니다.

라이젠 시리즈는 이번에 새롭게 발표한 시리즈로 라이젠 3,라이젠 5,라이젠 7,그리고 최상위 모델 라이젠 스레드리퍼가 있습니다.

성능 등은 인텔의 i3,i5,i7,X-Series와 비슺하지만 가성비가 더 좋습니다.

라이젠 CPU 네이밍은 인텔과 거의 동일하며,접미사 X는 더 좋은 버전을 말합니다.


*AMD 칩셋*

라이젠 3,5,7:AM4 소켓,칩셋은 A320,B350,X370 등이 있습니다.

성능 등은 인텔의 H110,B250,Z270과 유사합니다.


그러면 이상으로 마치겠습니다.

조립컴퓨터 견적 시리즈 목록

http://computer-cafe.tistory.com/5    -0.조립컴퓨터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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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그네
    • 2017.11.29 07:45 신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